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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0대 경희대학교
남가주 총동문회장 김 동 수

안녕하십니까


2020년도 경희대 남가주 총동문회 회장으로 봉사하게된 김동수 의대 79학번입니다.
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.

지금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Covid 19 전염병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

힘들어하고 있는 시간입니다.
NY과 California, Illinois 등 큰 주들이 집에서 stay 하며 social distancing 을

강하게 권장하고 있습니다.
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이 전염병이 한국,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창궐하는

그야말로 global 한 pandemic 전염병으로 변해 전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는 시점입니다.
많은 사업체와 교회, 학교도 문을 닫은 이 새로운 사회 현상으로 많이 힘들어 하실줄 압니다.

그러나 이 힘든 고난은 서로를 위함에 있습니다.  하루속히 이 전염병의 기세가 꺽이고

옛날과 같이 서로 모여 다정다감한 선후배의 시간을 갖을 날이 올겁니다.
그때에는 더욱 기쁘게 악수도 나누고 hug도 하고 더욱 다정스럽게 만나리라 생각합니다.
부디 몸조심 잘 하시고 이런 시간들을 활용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면

오히려 좋을듯 합니다.
동문님들의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. 
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속히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.
아울러 한국에 계신 동문님들을 비롯, 전 세계에 흩어져 계시는 경희 가족 동문들에게도

하나님의 가호하심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간구합니다.

김동수
40대 경희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회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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